자산/투자

투자 일기 - 폭풍전야 (feat.펩트론)

밝은내일 2026. 7. 26. 14:47

펩트론의 새로운 뉴스가 나왔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329606645517800

 

펩트론, 오송2공장 건축 변경허가 신청…연면적 2.5배 확대

펩트론 대전 본사 전경 (사진=펩트론) 펩트론(087010)은 오송바이오파크 제2공장의 생산시설과 지원시설 확충을 반영한 설계 변경을 위해 건축 변경허가를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pharm.edaily.co.kr

기존 공장 연면적을 기존 대비 약 2.5배 확대한다는 뉴스다. (1만 2천 -> 3만)

공장의 규모가 커져 이제 기존 1천만 바이알 캐파에서 2천만 이상을 생상하는 공장으로 기대가 된다.

https://m.blog.naver.com/karloss81/224358127978

 

[펩트론] 이번 건축 변경 허가 신청의 의미(삼바급 생산)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투자책임과 판단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반말/예의없는 댓글은 즉시 차단합...

blog.naver.com

국장이 안좋은 상황에서 NXT 장에서 주가가 10% 이상 올랐다. 

나는 주주다 보니 당연히 호재로 판단했다. 

그런데 종토방이나 일부 개인 의견에서는 악재라고 말하던데...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도 이렇게 생각이 다르구나...  세상을 보는 관점이 사람마다 이리도 다르구나 싶다

 

다가오는 D-Day와 타임라인

각설하고 앞으로 기대되는 타임라인과 그 전략을 개인적으로 고민해보았다

8월 중순까지는 릴리와 본계약 기대감을 가지는 현재 상황의 연장성이 이어질 것 같다.

그러다가 8월 광복절 이후 부터 9월 7일 직전이 다가올 수록 주가가 엄청난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측한다. 

https://www.biobook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2#:~:text=%ED%8E%A9%ED%8A%B8%EB%A1%A0%20%EA%B4%80%EA%B3%84%EC%9E%90%EB%8A%94%20%ED%95%9C%20%EB%A7%A4%EC%B2%B4%EC%97%90%20%22%EB%A6%B4%EB%A6%AC%EA%B0%80%20%EC%9B%90%ED%95%98%EB%A9%B4%20%EC%96%B8%EC%A0%9C%EB%93%A0,%EC%A3%BC%EC%82%AC%EC%A0%9C%20%EA%B8%B0%EB%B0%98%EC%9D%98%20%EC%99%B8%EB%B6%80%20%ED%98%91%EB%A0%A5%EC%9D%80%20%EC%9A%B0%EC%84%A0%EC%88%9C%EC%9C%84%EC%97%90%EC%84%9C%20%EB%B0%80%EB%A6%AC%EB%8A%94%20%EB%B6%84%EC%9C%84%EA%B8%B0%EB%8B%A4.

 

비독점 계약의 함정, 펩트론이 마주한 30일의 룰 - 바이오북미디어

코스닥 비만 대장주 펩트론이 일라이릴리와의 운명을 가를 '10월 7일'을 4개월 앞두고, 본계약이 아니라 계약 해지 시나리오를 함께 안은 채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www.biobookmedia.com

계약 조건상 릴리가 30일 전 서면 통지로 계약을 종료할 수 있다. 

만약 9월 7일 전에 서면 통지가 온다면 사실상 펩트론과 본계약도 어렵게 된 것으로 판단해야 하고, 주가도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래도 제2공장을 가지게된 펩트론은 이제 다른 빅팜에게 직접 IR을 해서 가치를 올리도록 노력해야한다.

만약 9월 7일 이후 서면 통지가 오지 않는다면,

우선 공동 연구 계약이 만료되는 10월 7일 까지는 LO 기대감으로 예전 39만원 까지 오른 것 처럼 기대감이 반영 될것이다. 

만약 10월 7일 공동연구 종료까지 특별한 소식이 없다면 시장에는 실망 매물이 나올것이다. 

그리고 회사의 종료에 대한 입장이 나올 것이고 다시 투자자마다 포지션 변화가 있을것이다.

어쩌다보니 펩트론에 대한 장기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10월 전후로는 꼭 LO가 나오기를 기대한다!